위기의 토트넘, 7년째 못 넘은 '첼시 원정' 다가온다... 공격엔 SON, 수비엔 로메로-판더펜 '최정예' 가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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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토트넘, 7년째 못 넘은 '첼시 원정' 다가온다... 공격엔 SON, 수비엔 로메로-판더펜 '최정예' 가동 전망

현재 홈팀 첼시는 29경기 14승 7무 8패(승점 49)로 4위에, 토트넘은 10승 4무 15패(승점 34)로 14위에 위치해있다.

영국 ‘풋볼 런던’ 기자들은 첼시전에서 손흥민을 비롯해 미키 판더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은 첼시 원정에서 2018-2019시즌 이후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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