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함께 별똥별을 바라봤다.
또 노기준과 강한들은 같은 조가 됐고, 일을 하던 중 함께 별똥별을 봤다.
노기준은 "다시 만나지 말자더니 피자 먹고 같이 별똥별 기다리고"라며 못박았고, 강한들은 "인생 참 예측 불허네요"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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