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이날 김 주무관은 “지금 경북 지역에 큰 산불이 나서 직원들이 정말 고생이 많다고 한다.큰 도움은 못 드리더라도 제가 한 번 현장에 가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바쁜 직원들에게 방해될 것 같다고 생각한 김 주무관은 복지센터에 들어가 커피만 두고 나왔다.
사진=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남후면, 일직면, 풍천면 등에 커피를 전부 배달한 김 주무관은 “현장을 전부 다 돌아다녀봤는데 직원들이 다 교대 근무 하고 계시더라”며 “계속 산불 현장에 왔다갔다 하며 다치신 분도 있고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다.마음이 안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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