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주불이 진화되고 5일이 지났으나 이재민의 대피 생활은 길어지고 일상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산불로 대피했다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주민은 3천318명이나 된다.
이재민들은 길게는 열흘 이상 체육관 등 대피 시설에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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