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샬케 04의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가 심각한 부상을 당하며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샬케 구단 역시 공식 성명을 통해 "월요일(31일)에 진행된 영상 검사 결과 왼쪽 종아리에 큰 부상이 확인되었으며, 그는 이번 시즌 내내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카리우스의 부상 소식은 그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미녀 스포츠 리포터로 유명한 딜레타 레오타에게도 큰 충격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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