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3인방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이 일본 선수들과의 연봉 비교에서 압승을 거뒀다.
한국과 일본 선수들을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한 김민재의 추정 연봉만 무려 1200만 유로(약 190억원)에 달한다.
황희찬의 추정 연봉은 434만 유로(약 6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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