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디는 축구 쇼 'The Football's On’에 출연해 왼쪽 윙포워드 위치에 손흥민(33) 대신 페드루 네투(25)를 선택했다.
현지 첼시 소식통 ‘첼시 뉴스’는 1일 “쿤디가 168골을 넣은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아닌 15골을 넣은 네투를 선택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쿤디는 첼시와 토트넘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에 손흥민이 아닌 네투를 왼쪽 윙포워드로 적합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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