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오빠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일 고 설리의 오빠인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진리 전 매니저"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대역이 있었음에도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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