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선 경기를 마친 뒤 목발을 짚고 나간 그의 상태가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프라이부르크전이 우니온 베를린에서 정우영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란 비관적 전망도 일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정우영(26)과 우니온 베를린(독일)의 동행이 끝을 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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