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허벅지가 한 뼘…뼈말라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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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허벅지가 한 뼘…뼈말라 몸매 자랑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 홀터넥 톱에 데님팬츠를 입은 최준희는 군살 하나 없이 마른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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