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조가 1일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이로써 노사 간 임단협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사측이 지난달 12일부터 당진제철소 1·2 냉연 직장폐쇄를 해제하고 노조가 부분파업을 철회하기로 하면서 협상의 기미가 보이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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