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엄상백(29)보다 문동주(22·이상 한화 이글스)가 낫다.
롯데 자이언츠는 '4선발' 김진욱을 한화와의 대전 원정에 그대로 투입한다.
그래서 2일 경기 한화의 선발 투수 변경은 롯데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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