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명문 골프 클럽인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과 함께 개인 맞춤 피팅과 라운드를 결합한 ‘프리미엄 필드테스트’를 선보인다.
4인 1팀으로 이용 가능한 프리미엄 필드 테스트는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주중에 피팅을 받은 후 필드에서 직접 피팅 클럽을 테스트할 수 있다.
임헌영 테일러메이드 대표이사는 “전문적인 피팅 뒤 필드 라운드를 통해 변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필드 테스트를 기획했다”면서 “이번 프리미엄 필드 테스를 통해 퍼포먼스 센터의 전문적인 피팅과 이어지는 프리미엄 코스 라운드에서 달라진 퍼포먼스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