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라서 뿌듯"…BTS 정국→세븐틴·NCT까지, 통 큰 기부는 계속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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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서 뿌듯"…BTS 정국→세븐틴·NCT까지, 통 큰 기부는 계속된다 [엑's 이슈]

아이돌들이 산불 피해를 위해 거액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세븐틴 또한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고, 세븐틴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다수의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개인 혹은 그룹의 이름으로 기부에 나서며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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