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퇴장은 정심으로 밝혀졌다.
대기심은 주심에게 이를 보고했고, 주심은 다가오더니 대기심의 말을 다시 듣고 이정효 감독에게 퇴장을 줬다.
경고가 아닌 퇴장인 이유는 '난폭한 행위'라서 그렇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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