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4월 1~3일을 애도기간으로 지정한 가운데 일부 팬들은 경기 취소 결정에 토를 달고 있다.
KBO와 10개 구단은 1일 전 경기를 취소하고 고인을 애도하기로 결정했다.
경기가 없었던 3월 31일과 전 경기가 취소된 1일 전 구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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