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극우의 상징인 마린 르펜 의원이 횡령 혐의로 유죄를 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 데 대해 민주주의에 슬픈 날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연립정부 내 극우 성향 정당 동맹(Lega)의 대표인 마테오 살비니 부총리 겸 인프라교통부 장관도 르펜 의원을 지지했다.
살비니 부총리는 르펜 의원과 함께 유럽의회 내 극우 성향 정치그룹인 '유럽을 위한 애국자'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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