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시민들의 방청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리는 대심판정에는 일반인 방청석 20석이 마련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에는 1만 9000여 명이 방청을 신청해 경쟁률 796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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