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리버풀의 일본 방문은 2005년 클럽 월드컵 이후 20년 만이다.
한편 리버풀의 스타인 모하메드 살라와 버질 반 다이크가 방문하게 될지도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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