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민역사기록관, 개관 100일 맞아 기증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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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역사기록관, 개관 100일 맞아 기증식 열려

익산시는 익산시민역사기록관 개관 100일을 맞아 1일 시민기록물 기증식을 개최했다.

특히 정제호의 효행과 충절이 담긴 '통문', '훈령' 등은 조선시대의 사회와 가치관을 보여주는 귀한 자료로 역사적 가치가 크다.

기록물 기증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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