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상생과 연대의 메시지를 나누는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가 1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수산업과 어촌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수산업은 국민의 밥상을 책임지는 생명 산업이자,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북 수산업의 도약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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