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청력검사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지역 내 서울이비인후과 등 6개 의료기관과 공항소음 피해지역 청력검사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했다.
올해 약 600명 기본 검사를 지원하고 이 중 이상 소견이 발견된 사업 대상자는 정밀검사(청각장애 진단을 위한 검사)를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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