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방분권형 개헌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 시장은 2일 오전 11시께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위기의 한국정치, 지방분권형 개헌으로 극복하자’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이날 유 시장은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구조적으로 변화해야 하는 점이 무엇인지 살펴본 뒤 ‘지방분권형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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