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으로 추진한 동구 주전초등학교 개축 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를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미래형 학교로 전환하는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단위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