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본인소유 英골프장 파손 친팔 시위에 "테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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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본인소유 英골프장 파손 친팔 시위에 "테러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트럼프 골프장을 파손한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을 '테러범'으로 부르면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방금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턴베리를 공격한 테러리스트들을 붙잡았다고 들었다"고 썼다.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골프장은 트럼프 그룹 소유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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