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아들 노엘, 악플 테러에 댓글 폐쇄…"고마워" 편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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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제원 아들 노엘, 악플 테러에 댓글 폐쇄…"고마워" 편지도 삭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쏟아지는 악플에 SNS 댓글창을 닫았다.

이어 그는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돼 너희를 부끄럽지 않게 할게”라며 “날 떠난 친구들 또는 팬들 아니면 사랑이 조금은 식어서 멀리서나마 조용히 응원해주는 녀석들 다 내 청춘을 함께 했었던 좋은 추억이고 다시 돌아오면 언제든 다시 좋아해주렴”이라고 남겼다.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오전 6시께 전해진 가운데 노엘은 부친의 비보를 듣지 못한 상황에서 자필편지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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