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이 숨지고 차량 수십대가 불에 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용인 흥덕IT밸리 화재의 최초 발화원은 화물 공간을 냉동고로 사용하기 위해 개조된 차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차량은 화물공간을 냉동고로 쓸 수 있도록 별도의 업체를 통해 개조한 차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화재로 인해 지하주차장의 차량 수십 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보험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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