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아직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기 때문에 토트넘이 협상 주도권을 쥐고 있다.
토트넘 전문 매체 '스퍼스 웹'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샤샤 타볼리에리의 보도를 인용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여름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시메오네 감독은 로메로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선순위로 고려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스퍼스 웹'은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가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나의 장애물은 로메로에게 요구하는 가격"이라며 "로메로의 계약 기간이 2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로메로에게 8000만 유로의 가격표를 붙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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