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도우려는 온정이 각계에서 답지했다.
1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경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부받은 2억원 상당 물품으로 이날 영덕에 라면 2만개, 영덕·의성·청송에 식혜 음료 1천600여 박스 등을 지원했다.
대한의사협회, 경북의사회 등 의사단체 회원 100여 명은 이날부터 의료지원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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