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를 이끄는 정몽규 회장이 내년 3월까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수장의 임무도 맡는다.
정 회장은 우선 임시 회장을 맡은 뒤 오는 7월 EAFF 총회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회장직을 수행한다고 협회는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EAFF는 2년마다 EAFF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개최한다.대회 개최국에서 회장직을 맡는 게 EAFF의 방침"이라며 "오는 7월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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