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내년 3월까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을 이끌게 됐다.
EAFF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이날 사의를 표명한 다지마 고조 EAFF 회장의 공석을 대신하기 위해 정 회장을 임시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정몽규 회장은 일단 임시 회장을 맡은 뒤, 오는 7월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내년 3월까지 임기의 정식 회장직을 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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