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오는 2025년 3월까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을 이끌게 됐다.
EAFF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 다지마 고조 회장의 공석에 정몽규 회장을 임시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정몽규 회장은 일단 임시 회장을 맡은 뒤, 오는 7월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내년 3월까지 임기의 정식 회장직을 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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