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변호사는 5년 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때 피해자의 법률대리를 맡은 바 있다.
박 전 시장은 2020년 7월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직후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변호사는 당시 사건에서도 피해자 B씨의 법률대리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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