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헬기 7대, 차량 18대, 인력 56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예초기 작업 중 불씨가 튀며 인근으로 확산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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