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 "마륵동 탄약고, 군 공항과 함께 이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 "마륵동 탄약고, 군 공항과 함께 이전"

광주 광산구의회 국강현 의원은 1일 "마륵동 탄약고 이전은 군 공항 이전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금까지 중단된) 마륵동 탄약고 이전 공사가 다시 시작할 움직임을 보인다"며 "군 공항 이전과 함께 추진해야 하는 사업인데 공사를 재개하는 것은 군 공항 이전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시장이 탄약고 이전 사업을 재개해달라고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한 것은 군 공항 이전보다 (자신의) 정치 행보를 염두에 둔 것"이라며 "광산구 주민의 동의 없는 일방통행식 이전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