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중원의 핵' 이영재 발목 부상…주말 대전전 못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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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중원의 핵' 이영재 발목 부상…주말 대전전 못뛴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펼칠 힘겨운 원정 경기에서 주축 미드필더 이영재를 활용하지 못하는 악재를 맞았다.

1일 전북 구단에 따르면 이영재는 지난 주말 안양FC와의 경기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최소 1주일은 전열에서 이탈해야 하는 상태다.

이영재와 중원 파트너로 활약하던 한국영 역시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퇴장과 함께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대전전에 출전할 수 없는 상태여서 거스 포옛 전북 감독의 고민은 더 클 거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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