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차기 사령탑 후보가 공개됐다.
한 매체는 토트넘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대신할 3명의 사령탑에 주목했다.
‘부임 2년 차’에 항상 트로피를 들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는 날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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