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이 중국계 억만장자 등 민간인들을 태우고 역대 처음으로 지구 극지방 상공 궤도를 비행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드래건 캡슐에는 이번 임무 사령관인 중국계 억만장자 춘 왕과 노르웨이 영화감독 야니케 미켈센, 독일 로봇공학·극지 연구가 라베아 로게, 호주 모험가 에릭 필립스 등 우주비행을 처음으로 하는 민간인 4명이 탑승했다.
이번 프램2는 스페이스X의 17번째 유인 비행이며, 이 가운데 민간인을 위한 상업용 비행으로는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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