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극우 대모 르펜 대권가도에 '암초'…29세 당대표 대타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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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극우 대모 르펜 대권가도에 '암초'…29세 당대표 대타 나설까

프랑스 차기 대선 유력 주자이자 프랑스 극우의 '대모'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대권 가도에서 암초를 만남에 따라 2027년으로 예정된 프랑스 대선에서 르펜 의원을 대신해 다른 후보가 출격한다면 과연 누가 될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만약 바르델라 대표가 르펜 의원의 대타로 내후년 대선에 출마해 승리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후임이 된다면 프랑스에서는 마크롱 대통령을 뛰어넘는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 탄생한다.

마크롱 대통령이 2017년 대선에서 깜짝 승리를 거두고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그의 나이는 39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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