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 현장] 군부 통제에 구호 차단…'반군 장악지' 진앙 참상 '깜깜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얀마 강진 현장] 군부 통제에 구호 차단…'반군 장악지' 진앙 참상 '깜깜이'

만달레이에서 만난 한 주민은 "만달레이 피해도 크지만, 사가잉 피해가 훨씬 더 클 것으로 보인다"라며 "제대로 된 구호 활동이나 지원이 닿지 않아 너무 걱정된다"고 말했다.

A씨는 "미얀마 정부에 기부하면 그 돈이 군부가 총 사는 데나 쓰고 주민들을 위해 쓰이지 않을 것 같다"며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구호품을 사다 전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만달레이 주민 사이에서는 미얀마 군부가 이번 사건을 오히려 반군 퇴치의 기회로 삼고 기뻐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