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52분께 용인 기흥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연면적 399㎡의 자원순환시설 중 파지를 보관한 외부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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