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작년 하반기 빈곤율 38.1%…상반기보다 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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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작년 하반기 빈곤율 38.1%…상반기보다 15%P↓

그러나, 2024년 하반기부터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하면서 같은 기간 빈곤율은 38.1%를 기록하여, 집권 첫 6개월이었던 상반기 빈곤율 52.9%와 비교하면 14.8% 포인트나 급격히 내려갔다.

물론, 빈곤율은 2023년 하반기에 기록한 41.7%와 비교하면, 3.6% 포인트 정도밖에 하락하지 않았으나, 밀레이 정부는 빈곤율이 지난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물가상승률 억제에 성공했기 때문이라면서 자축했다.

현지 일간 클라린은 이 수치는 아르헨티나 인구의 1천790만명이 가난하다는 뜻이며, 1년 사이에 물가 안정 정책 덕분에 170만명이 가난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하면서 극빈층은 560만명에서 380만명으로 줄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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