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수원시 영통구 새내기 공직자들은 구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삼성전자를 견학했다.
아늑한 분위기의 관내 카페에서 대화의 자리를 가졌던 영통구 새내기 공직자들은 이후 국내 유수의 대기업인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견학하며 해당 기업이 이끌어온 전자산업 발전의 역사를 이해하고 혁신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신규공직자에게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늘의 자리를 만들었다.영통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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