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3월 31일 관내 주요 사업 공사·조성 현장 4곳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우만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 부지가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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