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과 아웃백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2억원 규모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대표 메뉴인 부시맨 브레드와 음료로 구성된 간식 약 2만5000세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조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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