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수협 여직원이 빼돌린 회삿돈 10억 원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고흥경찰서는 상습절도 및 장물취득·범인은닉 혐의로 각각 수협 여직원 A씨(36)와 공범인 B씨(36)를 구속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초부터 25일까지 수협 금고에서 4차례에 걸쳐 총 10억 3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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