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공무원들이 지난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경북 의성군을 비롯한 8개 자치단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직원이 나섰다.
지난 31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지역이 군포시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삶의 터전인 주택과 산림도 수없이 전소됨에 따라 피해복구에 동참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포시 지역 내 기업체, 사회단체, 민간단체, 시민 등으로 확산을 위해 협조 공문발송 및 군포시 카카오톡을 비롯한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로 산불피해 지원에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