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개막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마무리 투수를 교체했다.
주현상은 지난해 65경기 8승 4패 2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했던 클로저였다.
김서현이 마무리를 맡자마자 3연투를 한 건 필승조가 불안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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