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발표한 한국의 무역장벽으로 ‘위치 기반 데이터’가 포함된 것은 2011년부터 수차례 구글이 고정밀 지도의 해외 반출을 요구했으나 한국 정부가 안보 문제를 이유로 거부한 것에 대한 지적이다.
구글은 최근 한국 정부에 다시 지도 데이터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글은 서버를 한국이 아닌 해외에 두고 있어 한국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외 반출’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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