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회장의 벗어난 ‘장자 원칙’ .
“나는 자식들에게 현대그룹을 물려주지 않겠다.현대그룹 회장 은 내가 마지막이다.기업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겨야 한다.”.
“두고 봐라.명예회장이 실수하는 거다.자식에게 맡기지 않으면 힘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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